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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과 마음을 채우는 소중한 이야기
공마지기의 일상

피터팬처럼 훨훨 날아가고 싶은 가을..

by 공마지기 2019. 10. 27.

어릴땐 정말 피터팬을 기다리기도 했었는데..
내 방에 창문이 없어 고심하기도 ㅋㅋ

책으로 봤던 피터팬의 마지막 부분엔
오랜만에 웬디의 창문으로 날아들었다
이미 엄마가 되어버린 웬디를 보고
피터팬이 놀라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은데..
(웬디처럼 나도 엄마가 되고 나니 기억이 가물..)

지금 우리집에 피터팬이 나타나
같이 가자고 손내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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