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아 지친 걸음으로 돌아오는데
바알간 노을이 스르르 마음에 물들며
피곤했던 하루를 씻겨내주는듯 하다..
잠시 서서 그렇게 지는 해에게 인사를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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