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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과 마음을 채우는 소중한 이야기
공마지기의 일상

해질녘 울돌목을 지키는 충무공의 뒷모습

by 공마지기 2020. 1. 4.

울돌목 바다의 방향을 가늠할 수 없는 흐름에
어지러워진 눈을 드니 해질녘 바다를 말없이 바라보는
충무공의 모습이 보인다..
왠지 가슴이 뭉클하다..
이런 분들이 항상 나라를 지켜오셨겠지..
부끄럽지않은 후손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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