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돌목 바다의 방향을 가늠할 수 없는 흐름에
어지러워진 눈을 드니 해질녘 바다를 말없이 바라보는
충무공의 모습이 보인다..
왠지 가슴이 뭉클하다..
이런 분들이 항상 나라를 지켜오셨겠지..
부끄럽지않은 후손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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