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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과 마음을 채우는 소중한 이야기
공마지기의 일상

우리집에 대봉감이 주렁주렁~

by 공마지기 2019. 11. 4.

시골 다녀오며 얻어온 대봉감^^
집에 걸어두고 익으면 하나씩 따먹으라며
가지째 꺽어 걸기좋게 묶어 주셨다
할아버지 덕분에 집에서 감 따먹게된 아이들은
싱글벙글^^
이제 아침마다 눈뜨면 감 익었나~부터
확인하게 생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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